감사의 글

자유
작성자
김유정
작성일
2018-08-04 23:35
조회
61
사실 이런글 올리기에는 혹시 읽으시는 교우들의 시간을 빼았는 것이 될는지도 모르겠지만 이일을 겪은 나로서는 꼭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오늘 토요예배 끝나고 본당 정문의 계단을 네려오다 발이 걸려 그만 넘어지고 말았읍니다. 내가 나이는 있지만 나름대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나이에 비해 운동신경은 어느정도 갖고 있다고 믿었지만, "역시 나이는 못 속이겠구나", "숫자에 불과한게 아니라"를 재삼 깨달았읍니다. 그 와중에 감사한것은 계단 중간이 아니고 맨 마즈막에서 일어 난 일이라 "하나님 감사합니다."를 마음속으로 외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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