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2018] 2018 할렐루야 나이트! My God is so Great!

하나님께서 새롭게 문을 열어주신 LA 사랑의 교회 사랑올림픽센터에서 10월 31일 할렐루야 나이트 축제가 시작되었다. 세상의 즐거움과 어둠의 영을 쫓지 않고 오직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으며 구원의 빛을 따라가는 귀한 어린 양들이 할렐루야 나이트를 즐기기 위해 밝은 웃음을 짓고 기대감을 한껏 가진 채 하나둘 교회로 모이기 시작했다.

“Shalom!” 서로 인사를 나누며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찬양이 시작되었다. 사탄의 꾐에 빠져 Trick or Treat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My God is so Great!”을 외치는 아이들의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를 바르게 세워가는 일꾼들의 모습들로 오버랩 되어 보인다.

2부 순서로 진행되는 게임 시간! 그 시작을 알리자 역시 아이들은 우르르~ 게임을 향해 달려간다.

손가락으로만 하는 게임이 아닌 몸 전체를 움직여 가며 게임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진지해 보였다. 그러다가도 게임을 마치고 사탕과 티켓을 받으면, 다시 천진난만한 얼굴로 돌아온다. 게임 후 받은 티켓을 모아 마켓으로 달려가면 아이들의 눈이 더욱 커지게 만드는 장난감들이 가득하다. 어떤 것을 가질까 한참을 생각하며 진중하게 고민을 하기도 하고, 게임 스테이션과 마켓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며 모든 장난감들을 다 모으기도 하며 진정으로 할렐루야 나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일 년에 한 번, 할로윈을 피하고자 모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 행사인 할렐루야 나이트가 되길 기도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신앙 성장의 장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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