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6-2019] 제8회 2019 전 교인 소풍 “보헤미안 피크닉”

새생명축제의 은혜를 이어 가기 위한 전교인 소풍이 6월 16일 주일, Elysian Park Old Lodge에서 열렸다. 이번 소풍은 우천으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되었던 것만큼, 기대도 컸고, 더 많은 준비와 기도로 인해 풍성한 은혜의 현장이 되었다.

 

올해도 작년과 같이 주일에 열린 소풍이었지만, 대부분의 성도님께서 1부와 2부 예배를 드리시고 오셔서, 소풍에 큰 영향은 없었다. 날씨도 소풍에 최적 합한 날씨였고, 한 달 가까이 쌓인 선물 Donation 또한 풍족한 소풍을 한 층 더 빛내 주었다.

 

소풍 준비팀은 평소보다 일찍 소풍 현장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캐노피와 기본적인 자리 세팅, 주차와 안내판 설치 등을 준비하였고, 순장 순모님들께서는 다락방을 위해 BBQ 및 식사를, 많은 Volunteer 분들이 소품 정리와 선물 세팅, 안내, 사진, 게임 등으로 각 분야에서 귀하게 섬겨 주셨다.

 

식사와 교제, 레플 추첨과 게임으로 이어지던 소풍의 마무리는 언제나처럼 담임목사님의 인도하에, 상품 추첨, 서로를 향한 축복과 악수례, 교회를 향한 합심 기도와 담임목사님의 마무리 기도로 끝을 맺었다. 뒷정리 또한 여러 집사님과 KM과 EM 청년들의 도움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 중의 하나는 “서로 사랑하라.”일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기쁘고 즐겁게 사랑하며,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자리가 소풍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내년의 소풍도 모든 성도가 함께 한곳에 모여,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섬기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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