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2019] 고난주간 차세대 예배: Journey to the Cross –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곳에는 영광이로다 (누가복음 19:38)

 

고난주간 동안 차세대 Department에서는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 일주일 동안에 행하신 사역과 말씀을 함께 나누며 특별활동과 함께 기도회를 갖고 있다.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도”

“My Family”를 그리며 “가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기도”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기도”

“Created me a clean heart – 깨끗한 마음을 주시라고 회개하는 회개기도”

“항상 주님안에 거하도록 도와 달라는 기도”

옥합을 드린 여인과 같이 향유옥합를 만들고, “자신의 마음과 생명,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린다는 고백을 하는 기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심 같이, 수줍어 하지만 서로의 발을 씻어주며 서로에게 섬기는 활동을 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갖고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마지막 한주간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우리를 위한 구원이 이미 예언되었고, 말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철저하게 순종하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의 자녀들도 그 은혜에 감사하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삶을 그대로 따라가길 결단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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