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흥의 현장 제 5 주차장 입니다.

▲ 여기는 부흥의 현장 제5주차장입니다 ▲ 안심하십시오제 5주차장은 제가 확실히 모시겠습니다. ▲ 여기가 바로 그 부흥의 현장 제 5주차장 입니다. ▲ 불편함이 없습니다. Door-to Door 셔틀 밴 서비스로 안전하고 빠르게 모시겠습니다. ▲ 제 5주차장 가는 길 부흥의 현장 제5주차장 시대가 마침내 열렸다. 그 동안 몇 몇 헌신된 성도님들께서 간헐적으로 사용했던 주차공간에 교회 본당건물과 주변공간의 500여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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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 간 아이들

▲ 할리우드에 간 아이들 ▲ 극장에서 한 컷 가을비가 막 그친 토요일 점심, LA사랑의교회의 꿈나무들이 하나 둘 씩 모여들었다. 오늘은 신나는 어린이들의 가을 소풍의 날.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아이들의 얼굴을 보는 기쁨은 LA사랑의교회의 또 다른 축복이다. 아이들은 오래 전부터 이날을 손꼽아 기다려 온 모양이다. 소풍 이라는 색다른 경험에 대한 기대도 있겠지만 친구들과 교회의 건물 밖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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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의 움직임

과거의 역사는 오늘과 내일을 바라보는 거울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해석하는 수많은 학파와 관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관점’이라는 독특한 시각이 있습니다. 세속의 역사는 눈에 드러나는 현상과 사람에 초점을 두지만 우리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봅니다. 인류의 각 시기에 각 땅에서 다양한 일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로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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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여러분!

반가워요 여러분~♪ 우리주안에서 하나되요~ 자 다 함께 노래해요~ 주님을 찬양합시다~ ▲반가워요 여러분! ▲말씀을 전하는 김기섭 목사 9월 30일 오후 1시 45분, 405호. LA사랑의교회의 전 사역자들의 우렁차고 그러나 따뜻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지난 8월, 9월에 3주간의 새가족반을 이수하신 44분을 위한 제7차 만남의 시간의 막이 올랐다. 20대의 청년들에서부터 연로하신 어른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또 이민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은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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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몸의 습관

“당신은 제자입니까? 제자훈련은 왜 받습니까? 제자훈련 코스를 마치면 제자가 됩니까? 제자훈련의 지향점은 말씀을 깨닫는 것, 은혜 받는 것, 결단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제자훈련의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제자훈련의 지향점은 삶의 변화입니다. 삶의 변화는 작심했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한 때 은혜 받았다고 지속되지 않습니다.믿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거룩한 몸의 습관 ▲말씀을 전하는 김기섭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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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은 너무나 소중한 사람

2007년 9월 첫 다락방의 리더핼퍼반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찬양이 있다. 바로 “당신은 소중한 사람” 이라는 곡이다. 김기섭 담임목사가 한국에서 공수해 온 따끈 따근한 축복송이다. 직접 기타를 매고 올 한 해 다락방을 섬길 리더핼퍼들에게 사랑의 찬양으로 첫 모임의 포문을 열었다. 아직도 서로의 눈을 직접 바라보며 축복하는 일이 조금 어색한 우리문화, 그러나 이내 리더핼퍼반은 축복과 사랑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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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꿀송이 보다도 달았다

10주에 성경을 일독하는 제 1차 성경개관통독학교가 8월 마지막주인 지난 수요일(주후 2007년 8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강하였다. 바쁜 일정 가운데 일주일 중 가장 피로할 수 있는 수요일에 오히려 말씀을 기대하며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말씀을 향한 목마름으로 10주동안 총 50여명의 수강생들이 완주하였다. ▲성경말씀 꿀송이 보다도 달았다 이번 개통반에서는 성경 66권을 한 권으로 보고 부분이 아닌 전체로 읽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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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십자가 앞에 깨어지는 사역자

2007년도 후반기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LA사랑의교회 사역자들이 지난 2007년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San Diego에 위치한 쉼터수양관에서 있었다. ▲날마다 십자가 앞에 깨어지는 사역자 ▲말씀을 전하는 김기섭 목사 주일 사역의 피로함도 잊은 채 도착 직후 간단한 식사와 교제의 시간 후 김기섭 담임목사가 사역자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린도후서 4장 10-11절을 가지고 첫째 날 말씀의 포문을 열었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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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획이 그어진 주님과의 만남

LA사랑의 교회 중,고등부가 이번 2007년도 8월19일에서 22일까지 Big Bear에 있는 Camp Metoche에서 3박4일동안 여름수양회를 다녀왔다. 지금까지 중,고등부 자체행사로는 가장 규모도 크고, 중요성도 높았던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중,고등부에게는 이번 수양회가 그저 하나의 잘 치뤄야 하는 하나의 행사가 아닌 영적으로, 관계적으로 한단계 뚫고지나가야 하는 필수 성장과정의 중요부분이었습니다. ▲인생의 획이 그어진 주님과의 만남 ▲중고등부 학생들과 조성국 전도사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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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

"한 달의 십일조로 새벽을 깨우리라" 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2007년 8월 6일~8일) LA사랑의교회 본당에서 8월 한달 시간의 십일조로 드리기로 한 3일 새벽시간에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 기도 모임을 갖었다. 절망 가운데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나의 가족으로 가슴에 담아야 하겠다는 결심으로 부르짖는 성도들의 기도가 아프간에 있는 피랍자들과 한국의 가족에게 까지 울렸으리라 믿는다.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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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

"한 달의 십일조로 새벽을 깨우리라" 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2007년 8월 6일~8일) LA사랑의교회 본당에서 8월 한달 시간의 십일조로 드리기로 한 3일 새벽시간에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 기도 모임을 갖었다. 절망 가운데 있는 믿음의 지체들을 나의 가족으로 가슴에 담아야 하겠다는 결심으로 부르짖는 성도들의 기도가 아프간에 있는 피랍자들과 한국의 가족에게 까지 울렸으리라 믿는다. ▲아프가니스탄을 위한 특별새벽기도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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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원주민 단기 선교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 133편 1절)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brothers live together in unity!”(Psalms 133:1) 교회 간 연령 간 세대 간의 연합으로 이루어낸 미 원주민 단기 선교!!! 7월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7일 간의 일정으로 우리 LA사랑의교회 성도 48명과 남가주사랑의교회 및 코로나새누리교회 성도 52명이 뉴멕시코에 있는 선교지에서 아름다운 선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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