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2008전교인 소풍 가는날!>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은 우리 LA사랑의교회 전교인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들을 만들어 주는 메모리얼 데이다. 올해도 약500여명이 참여한 소풍은 어김없이 기쁨과 웃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대자연에서의 하루는 우리 모든 이민의 삶에 청량제 역활을 하기에 충분했다. 주말에 날씨가 불안정했지만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는 조금 덥다 싶으면 구름으로 가려주시고 좀 쌀쌀하다 싶으면 햇빛으로 감싸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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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2008전교인 소풍 가는날!>

매년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은 우리 LA사랑의교회 전교인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들을 만들어 주는 메모리얼 데이다. 올해도 약500여명이 참여한 소풍은 어김없이 기쁨과 웃음 그리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대자연에서의 하루는 우리 모든 이민의 삶에 청량제 역활을 하기에 충분했다. 주말에 날씨가 불안정했지만 월요일 메모리얼 데이는 조금 덥다 싶으면 구름으로 가려주시고 좀 쌀쌀하다 싶으면 햇빛으로 감싸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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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어버이주일 기념 봄나들이

어느 집안이나 자녀들이나 그의 후손들이 잘 되는 가정을 들려다 보면 분명 그 집안에 그들을 위해 또 가정을 위해 남몰래 희생하며 눈물지으며 기도하는 사람이 늘 있기 마련이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세워감에 있어서도 저절로 되는 일은 없기 마련이다. LA사랑의교회가 개척하고 지난 1년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민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 가고 있는 동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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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 어버이주일 기념 봄나들이

어느 집안이나 자녀들이나 그의 후손들이 잘 되는 가정을 들려다 보면 분명 그 집안에 그들을 위해 또 가정을 위해 남몰래 희생하며 눈물지으며 기도하는 사람이 늘 있기 마련이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세워감에 있어서도 저절로 되는 일은 없기 마련이다. LA사랑의교회가 개척하고 지난 1년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민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써 가고 있는 동안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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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세례예배 “세례는 순종에서 나오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세례는 순종에서 나오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싱그러운 5월의 첫 주일, LA사랑의교회에서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의 고백을 회중과 함께 나누는 세례예배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아침부터 교회는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지내던 형제 자매들을 품고 기도하다가 그들을 전도하여 다락방에서 말씀을 나누고 새생명반과 새일꾼반을 통해 주일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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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세례예배 “세례는 순종에서 나오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세례는 순종에서 나오는 믿음의 결단입니다.” 싱그러운 5월의 첫 주일, LA사랑의교회에서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의 고백을 회중과 함께 나누는 세례예배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아침부터 교회는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지내던 형제 자매들을 품고 기도하다가 그들을 전도하여 다락방에서 말씀을 나누고 새생명반과 새일꾼반을 통해 주일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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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기념 뮤지컬 King of the Jungle

“아이들의 공연을 보다 보면 우리의 삶이 리—-푸레쉬 됩니다” (김기섭 담임목사) 정말 그렇다. LA사랑의교회가 개척하고 두 번째로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 King of the Jungle은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이민가정에게 꼭 필요한 뮤지컬이었다. 이민의 삶 가운데 자녀들을 키우고 하루 하루의 삶을 살아가면서 진정 중요한 삶의 부분을 놓치고 살아온 우리의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이었다. 지난 3일 토요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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