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 담는 하나님의 마음-새가족 편지팀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대화, 노래, 선물, 전화, 편지…… 모두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방법들이다. 각자가 원하는 취향과 방법이 너무도 다양해서 ‘가장 좋은 것은 이것이다’라고 말하기는 조금 어렵지만 그 중 가장 많은 여운을 주는 것은 아무래도 편지가 아닐까? ‘어떤 말을 적을까? 어떻게 써야 나의 진심이 담길까? 도착은 했을까? 내 마음을 알고 있을까?’ 받은 편지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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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건강으로 가는 길- 제3차 의료사역축제

지난 토요일(26일) LA사랑의교회에서 건강한 이민 생활을 위한 “주 안에서 건강으로 가는 길” 의료사역축제가 열렸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의료사역축제는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검사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혈액검사, B형간염, 갑상선, 전립선 암, 골다공증, 맘모그램의 6가지 검사분야를 중심으로 건강한 이민생활을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변 지역 주민들까지 모두 참여하여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혈액검사는 기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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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이 가득한 2011년-스물 다섯 번째 만남의시간

2011년의 첫번째 만남의 시간이 열렸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기쁨으로 행복이 넘쳤으며 설레임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교회를 소개하고 환영하는 시간. 보다 행복한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한 간절한 바램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소망하는 같은 마음으로 교회를 소개하고 사랑의 마음을 담은 사역자들의 축복송이 있었다. 하나됨을 약속하는 교인서약시간. 하나됨의 약속을 통해 선한 일을 행하실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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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비전과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아가는 홀팸미주비전트립

누구나 받는 사랑이라고 당연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당연한 것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눈물과 한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원망했던 세월을 보낸 이들도 있다. 하지만 절망 만으로 보내기에는 너무도 큰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있음을 알게 되어 더 큰 은혜를 느끼며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홀팸미주비전트립 참가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홀팸미주비전트립의 참가자들은 목회자로 사역하다 먼저 소천하신 목사님들의 자녀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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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세상보다 하나님 사랑을 노래하는 김종찬 목사 초청 찬양과 간증 집회

벤츠보다 하나님 사랑을 노래하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말하는 90년대 최고의 가수 김종찬 목사 초청 찬양 및 간증 집회가 지난 30일 오후 LA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사랑이 저만치 가네’, ‘토요일은 밤이 좋아’ 등의 곡으로 최고의 가수의 자리에 오르고 부와 명예를 가지고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었던 그가 하나님께 헌신하고 변화된 사랑의 이야기와 영감있는 찬양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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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새 인터뷰4-강모와 인현왕후 (김윤성 사모 파워인터뷰)

나오미처럼 회복이 불가능했던 나에게 임한 기적 오늘 아이들의 특송이 있어 일찌감치 교회에 도착하여 4층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마시며 지난 두 주간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는 이민호(34), 김보리(34) 여름 (5) 여울(4)성도 가족을 만났다. 훤칠한 키에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시는 이민호 형제는 수의학 공부를 위해 타주에서 학업중에 방학을 맞아 가족들을 만나러 LA에 온 것이다. 짧은 4주간의 방학 동안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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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새 인터뷰3- “오른손이 다치면 왼손이 챙겨주는 교회”

“오른손이 다치면 왼손이 챙겨주는 교회” 이른 새벽임에도 화사한 모습으로 유모차를 힘차게 밀고 들어오는 한 자매를 만나게 해 주셨다. 믿음 안에서 하나뿐인 딸을 키우고자 작년 5월 LA사랑의교회에서 첫 믿음의 여정을 시작한 박리나 자매와 캐리앤. 그리고 평생 처음 드리는 새벽예배…딸아이가 너무 아파서 쉰 하루를 제외하고 지금까지 개근이다. 지난 한 주간 받은 말씀 중에 이병희 목사님의 오른손이 다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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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새 인터뷰2 – “예수님께서 저의 삶을 확 바꾸셨어요!”

“예수님께서 저의 삶을 확 바꾸셨어요!” 특새 다섯째 날 Youth Group 중고등부 학생들의 멋진 특송에 잔뜩 은혜를 받고 그 주인공들을 찾아 나섰다. 숨겨진 보석을 찾는 일은 쉽지 않은터… 한참을 헤매다 University High School에 다니는 10학년 홍성호 학생을 만났다. 지난 여름 친구 소개로 중고등부 여름 수양회에 참석했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영접했을 뿐 아니라 믿지 않는 부모님과 여동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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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새 인터뷰1 – 거기……한번 같이 가볼까?

“거기… 한번 같이 가볼까?” 청년대학부 소그룹 리더인 달승 형제의 집에 방학을 맞아 플로리다에서 이곳 LA로 대학 동기였던 친구 형섭이가 방문했다. 이미 믿음의 친구를 둔 형섭이에게 기독교인들의 대화나 교회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자신은 뼛속까지 불교인이라며 교회를 가자는 말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어렸을 때, 집 앞에 절이 있어서 내 집 드나들듯 절에 놀러다녔다는 형섭이는 청년부 예수마을(우리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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