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의료사역축제-주안에서 건강으로 가는길

지난 토요일(3월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사랑의교회 라파에트 사무실에서는 제7차 의료사역축제가 열렸습니다. 교회 개척부터 매년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시작된 의료사역축제는 36가지 진단이 가능한 혈액검사와 B형 간염, 당뇨, 갑상선, 전립선 및 골다공증 검사는 물론 올해부터는 한방치료와 침술까지 더해져서 더욱 풍성한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 가운데 medical field로 직업을 가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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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 번째 토요일은 몽족 선교 헌신의 날

LA사랑의교회는 선교사역원에서는 매달 첫번째 주 토요일을 몽족 선교 헌신의 날로 정하고 지난 2년간 몽족 선교 사역을 꾸준히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LA에서 3시간 떨어진 중가주 프레스노(Fresno)에 거주하고 있는 6만여명의 몽족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하모니 한인 교회와 연합하여 어린이 선교와 구제 그리고 지역 주민 양육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몽족 선교는 3대가 함께 가는 선교, 입을 열어 복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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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선교’라고 들어보셨어요? 어떻게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쓰레기 선교라고 들어보셨어요? 먼저 어떻게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한 번 들어보지 않으시겠어요? 영상 큐! LA사랑의교회 대학청년부에서는 이렇게 매달 형제 자매들이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LA한인타운을 돌면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의 얼굴인 윌셔와 버몬트 길을 따라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가면서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의 환경을 보호하고 관심을 가지며 사랑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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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 of Purity 순결의 약속
중등부 순결서약식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장 1-2절)”     LA사랑의교회 중등부에서는 매  2년마다  7학년과 8학년들을 대상으로 순결 서약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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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실 부림절을 기대하라! -2015 송구영신 예배

  2015년의 마지막 예배가 지난 12월 31일 목요일 저녁 10시 30분 버질중학교 오디토리움에서 송구영신 예배로 드려졌다. 온 가족이 함께 지난 한해를 감사로 마감하며 새로운 한 해를 새로운 소망으로 시작하는 예배의 자리에 온 가족이 함께 모였다.     송구영신예배는 사랑찬양팀의 감사 찬양과 소망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EM, 대학청년부, 중등부, 고등부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기대라는 주제로 신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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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y Kingdom Come-2015 중고등부 겨울 연합 수양회

2015녀 12월 27일 주일부터 3박 4일간 빅베어 파인크레스트 수양관에서 오기원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고등부 담당)를 초청하여 Thy Kingdom Come이라는 주제로 중고등부 겨울 연합 수양회가 열렸다.   매년 여름과 겨울, 우리 자녀들의 신앙의 성숙도를 업그레이드시켜왔던 수양회에 올해는 100여명의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사역자들이 참석하여 3박 4일간 주님과의 뜨거운 만남을 통해 회개의 역사와 회복의 은혜를 경험한 시간이었다. 6학년에서부터 12학년까지 나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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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항상 옳으십니다!-성탄축하예배 및 교회탄생 9주년 감사예배

2006년 12월 24일 다음세대 신양 계승을 이루기 위해 LA 한인타운에 개척된 LA사랑의교회가 탄생 9주년을 맞았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예배의 터전을 옮겨 다니며, 그 지역의 복음화와 제자화에 힘을 쏟아온 우리 교회의 지난 9년의 역사는 은혜의 역사요, 기적의 역사요, 에벤에셀 하나님의 역사이다. 라파에트 상가빌딩 2층에서, 교회 간판 하나 없이 첫 개척 탄생 예배를 드리고, 오직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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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족 교회 공동체 청소년 리더 LA방문

몽(Hmong)족-2000년의 시간이 넘게 중국, 베트남, 라오스 그리고 태국 국경 산악지대에 걸쳐 살고 있다. 그렇기에 한 나라의 국민으로 살지 못하고 4-5개국의 국적으로 나뉘어서 살고 있다. 베트남 전쟁에서 승리할 경우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영토를 약속받고 미군을 돕지만 결국 미국은 전쟁에서 패하고 철수하게 된다.   수많은 젊은이들과 남자들이 모두 전쟁에서 죽고 민족의 대가 끊기는 상황에서 자손 번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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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세례 및 입교식-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너희 집이 구원을 얻으라

지난 주일 우리 교회에서는 성탄의 계절을 맞이하여 새 생명 탄생의 축하잔치가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단한 성도들의 세례 및 입교식이 있었다. 장년 10명, 유아 10명이 세례를 받았고 어렸을 때 부모의 믿음을 따라 유아세례를 받았던 성도 중 11명이 입교를 하였다.  세례와 입교자들은 지난 두 주간에 걸쳐 세례 및 입교 훈련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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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사람들-엔젤트리 프로젝트

미국의 150 만 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22%는 5살 미만이며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제 겨우 8살입니다. 5명 중 한 명은 엄마가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들의 삶의 이야기에는 온갖 버려짐과 외로움 그리고 수치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탄절은 이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날입니다. 가장 사랑을 주어야 할 부모들이 그들 옆에는 지금 없습니다. 바로 교도소에서 수감되어 있는 재소자들의 자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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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핑퐁 제2회 교구대항 탁구대회

  11월 29일 주일 오후,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줄 제2회 교구대항 탁구대회 (장소: 송제호 탁구교실)의 결전의 시간이 다가왔다. 지난 수 주간 교구별로 모여 호흡과 팀워크를 맞춰가며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과 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신 많은 성도로 인해 탁구장의 열기는 달아올랐다.   <교구별 뜨거운 응원이 시작되었다> 추수감사절 연휴의 마지막 주일 오후였지만 150여 명의 선수들과 응원단들이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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