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를 위해 영적 지도자들을 준비시키겠습니다.


 

이민교회가 해야 될 분명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음세대를 위해서 영적 지도자들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그 수가 소수라 할지라도 영적으로 깨어있는 다음세대 지도자들을 준비할 수 있다면 우리 자녀들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후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주일 성수만 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시대와 역사 앞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위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자녀들을 준비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들을 이끌 수 있는 준비된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목회자는 신학교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목회자는 교회에서 준비되고 만들어져야 합니다. 목회현장을 먼저 경험해야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 목자의 마음, 아비의 가슴을 먼저 경험해야 합니다. 수 많은 사역들을 통해 영혼 섬김이 몸에 베어야 합니다. 이 훈련은 교회에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학교로 가도 늦지 않습니다. 먼저 경험하고 준비되어야 비로소 신학이 단순히 차가운 학문이 아닌 영혼 구원의 아름다운 도구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MTS를 통해 다음세대를 책임질 수 있는 영적 지도자들을 배출하여 전세계 이민교회와 이 나라와 열방과 민족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 자격요건: 목회의 소명을 받은 정규 대학 졸업자
  • 훈련기간: 2년 Full Time
  • 시작시기: 매년 1월 1일 또는 7월 1일 부터
  • 지원방법: 주보공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