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시점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광야의 시간, 모래 사막의 황량함과 뙤약볕의 뜨거움이 나의 삶을 곤고하게 할지라도 광야의 길을 걸으며 나를 연단시키시며 작은 예수로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할 때 광야는 분명 하나님의 축복이며 은혜일 것이다.

2008.10~11, 2017.12~
7개의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