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늘 모험이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파이오니어들에게는 늘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 모험 끝에 주시는 값진 열매는 그 길을 떠나기에 충분하다. 하나님과 위대한 모험을 시작해 보자!

2008.10~2008.11
4개의 메세지